세계선수권대회 중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황대헌이 박지원의 레이스를 방해했다는 논란에 대해 빙상 관계자들이 입을 열었다.
둘 다 박지원과 함께 레이스를 펼치다 반칙을 하며 받은 페널티다.
황대헌의 반칙에 박지원이 피해를 본 일이 이번 시즌에만 벌써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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