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정준영이 출소했다.
정준영은 19일 오전 5시 쯤 전남 목포교도소에서 형을 마치고 출소했다.
앞서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휘말린 정준영은 2016년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과 함께 홍천과 대구 등에서 여성을 만취시켜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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