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8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3월 A매치 첫 소집 훈련에서 "이강인이 20일 공식 훈련 전 직접 언론 앞에서 발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 감독은 앞서 2월 진행된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를 통해 3월 A매치 때 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강인 발탁에 대해 황 감독은 "이강인의 선발을 두고 두 선수(손흥민, 이강인)와 소통했다.이강인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싶어 했다.손흥민은 이강인을 보듬어 안고 화합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라며 이강인을 선발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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