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경찰청 차장은 18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28일부터 선거폭력 행위에 보다 엄중하게 대응하고 중대한 불법행위는 구속 수사해 범행 동기와 배후 등을 면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딥페이크를 이용한 선거 범죄는 전문성을 갖춘 시 도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직접 수사할 예정"이라며 "경찰의 책임 수사체계가 구축된 이후 첫 국회의원 선거인 만큼 역할과 책임에 맞게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6시까지 경찰에 접수된 선거범죄는 총 40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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