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에서 짬뽕을 먹다 바퀴벌레가 나와 항의했지만 사장이 뻔뻔한 태도를 보인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 속에는 짬뽕 국물 안에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벌레가 담겨 있다.
해당 식당은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고, 식당 대표와 해당 직원은 재판에 넘겨져 각각 벌금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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