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고우석, 친정팀 LG 적으로 만난다...스페셜 매치 등판 확정 [고척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메이저리거' 고우석, 친정팀 LG 적으로 만난다...스페셜 매치 등판 확정 [고척 현장]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2024' 스페셜 매치 LG와의 경기에 앞서 "고우석은 오늘 게임에 등판한다.전 소속팀과 경쟁하게 됐는데 고우석도 (피칭을) 기대하고 있다"며 "고우석이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하고 여러 가지 느낌을 가질 거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고우석은 오랜 꿈이었던 메이저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고우석은 2023 시즌 44경기 44이닝 3승 8패 15세이브 평균자책점 3.68로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