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현(BAEKHYUN)이 첫 오프라인 콘서트에서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위상을 입증했다.
엑소 백현은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오프라인 솔로 콘서트이자 2024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서울 공연 'Lonsdaleite' in SEOUL(론스달라이트 인 서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에 20곡의 웰메이드 무대를 혼자서 꽉 채운 백현은 "빛이 어디까지든 멀리 퍼질 수 있는 것처럼 여러분께 제 모든 에너지를 발산하겠다"라며 "처음이라 긴장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처음을 함께하고 계신 여러분의 웃음에 안심이 된다.스스로 깨닫고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는다.앞으로도 행복한 공연으로 계속 만나자"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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