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리버풀을 4-3으로 꺾었다.
리버풀이 맨유 골문을 위협했다.
연장 전반 15분 하비 엘리엇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되며 맨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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