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8분에는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리그 2호골에 성공했다.
이강인이 좋은 패스를 통해 기회를 만들었다.
이강인의 골 직후 어퍼컷 세리머니를 했던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 정도 실력을 가진 선수들에게는 당연한 골이었다"라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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