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불과 2년 만인 1986년 6월 1일 또다시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
이후 검찰과 강 씨 측 모두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도 원심의 판단을 유지했다.
◇ 31년 만에 출소 그리고 세 번째 살인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된 강 씨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생활한 점이 정상 참작돼 복역한 지 31년 만인 2017년 10월 27일 가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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