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통합 우승팀 LG 트윈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베스트 라인업을 꺼냈다.
염경엽 LG 감독은 "아무리 평가전이어도 모든 경기는 이기는 게 가장 좋다.또 이런 경기에서 승리하면 자신감을 얻게 되고, 이를 통해 좋은 분위기에서 시즌을 맞을 수도 있다"며 "정상적인 경기(운영)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한화 이글스와 개막전에 앞서 염경엽 감독은 이날 샌디에이고와 평가전까지 주전 선수들을 최대한 가동하며 경기 감각 및 컨디션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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