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떠들썩한 응원전과 함께 시작된 공연은 TOP7 멤버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의 시그니처 오프닝 '오빠 아직 살아있다', '신고할거야' 무대로 화끈하게 포문을 열었다.
TOP7 멤버들의 기세를 이어받은 4개월간 전국투어를 함께 빛낸 '미스터 추' 추혁진이 등장해 '남 찾아가는 길', '느낌 아니까'로 이어지는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어진 '돌아온 가요탑텐 메들리' 코너에서 나상도의 '페스티벌', '널 그리며', '날 떠나지마', '쿵따리 샤바라'로 이어지는 메들리부터 안성훈, 박지현, 나상도, 진욱, 박성온의 'Gimme! Gimme!', 'Oh, my julia', 박지현, 최수호, 추혁진의 '스윙 베이비'로 이어지는 화려한 무대가 오감을 사로잡았다.
이어 진욱, 박지현 안성훈의 '미인', 진욱의 '송인', 진욱의 '서울 가 살자' 무대가 더욱 공연장을 뜨겁게 만들었고, 진해성의 '사랑에게', '박성온의 '남자는 말합니다', 진욱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 '꽃길', '이별편지', 박지현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라이브까지 3일간 풍성한 셋리스트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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