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경북 포항 구룡포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5명이 구조되고 1명이 실종됐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잠수 구조사들이 선내에 진입해 에어포켓에 고립돼 있던 2명을 구조했다"며 "민간 어선에 최초 구조된 30대 외국인 선원 1명은 의식과 호흡 맥박은 있으나, 위험한 상태여서 경비함정으로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원 중 2명은 선미 스크루를 잡고 있다가 해경 경비함정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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