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득점 패배로 토트넘은 39경기 연속 득점 기록을 40경기까지 늘리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손흥민은 전반 24분 한차례 슈팅 기회를 잡았지만 높이 뜨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397번째 경기를 치른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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