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의 태클 실패가 실점으로 연결됐다.
다이어가 실점 직후 크게 짜증을 모습이 중계 화면을 통해서도 전달됐다.
뮌헨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나는 듯했던 경기였는데, 다이어의 존재감이 다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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