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연, 연습 타구에 '이마 맞고' 병원행…"2~3일 입원→상태 본다" [부산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김태연, 연습 타구에 '이마 맞고' 병원행…"2~3일 입원→상태 본다" [부산 현장]

3루 파울라인 밖에 서 있던 김태연이 롯데 선수가 친 타구에 이마를 맞으면서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한편 이인복을 상대하는 한화는 정은원(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안치홍(지명타자)-김인환(1루수)-최인호(좌익수)-하주석(유격수)-임종찬(중견수)-박상언(포수)-이도윤(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최 감독은 "김기중은 3~4이닝 정도 던질 것이다.선발로 나가지 못하더라도 엔트리에 스윙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3~4명 정도 포함시켜야 한다.상황에 따라서 선발투수를 빨리 교체해야 하기도 하고 점수 차가 클 때 불펜투수들이 남은 이닝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3이닝, 50구 전후로 던질 수 있게끔 준비해야 마운드 운영에 있어서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