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 때 맨유를 떠나 친정팀 도르트문트로 임대 이적했다.
감독의 발언을 정면에서 반박하며 턴 하흐 감독의 분노를 산 산초는 이후 1군에서 퇴출돼 훈련과 경기에서 배제됐다.
이어 "산초는 에릭 턴 하흐 감독이 경질되지 않은 한 맨유 복귀를 거부하고 있다"라며 "맨유 수뇌부는 턴 하흐와 산초 사이를 화해시키는 걸 포기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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