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김민재 UCL 8강 '코리안 더비' 불발...'빅 이어' 대진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김민재 UCL 8강 '코리안 더비' 불발...'빅 이어' 대진 확정

'빅 이어'를 거머쥐기 위한 8강 길목에서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의 '코리안 더비'는 불발됐다.

아스널(잉글랜드)과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8강전 첫 번째 경기를 펼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레알 마요르카를 거쳐 PSG에 입단한 이강인은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0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