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는 17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라벤 코티지에서 열리는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에서 풀럼과 맞대결을 벌인다.
핵심 센터백 미키 판 더 펜이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이다.
영국 '풋볼 런던'에 따르면 풀럼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미키(판 더 펜)은 크게 심각하진 않지만, 내일 경기는 놓칠 것이다.A매치 휴식기 동안 잘 회복한다면, 많은 경기를 놓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솔직히 말해 판 더 펜이 적절한 타이밍에 이탈했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여전히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