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2024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에서 5-4로 이겼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이날 1점 차 리드 상황에서 9회초 아웃 카운트 3개를 김택연에 맡겼다.
148km짜리 직구로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은 뒤 2구째 149km짜리 직구로 범타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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