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는 15일 창원 NC다이노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에서 9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4년 신민재는 당당히 팀의 주전으로 시범경기를 치르고 있다.
주전 도약 후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BO 대표 콘택트 히터 중 한 명"…'19억 쾅' SSG 에레디아 재계약에 美도 관심
장민재 소신 발언! "한화 왕조가 만들어질 것 같은…" 서산에서 잠재력 뽐내는 6명 '콕' 찍었다
'58세' 이수진, 치과 폐업 후 생활고 고백…"버스 타며 치료비 걱정할 줄은" [★해시태그]
"SBS 연예대상 보고 왔어요"…'핑계고' 댓글창 난리났다, '지석진 무관' 뜻밖의 수혜?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