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자유롭게 객석을 드나들고, 배우는 불이 켜진 객석을 향해 연기를 선보이는 연극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극단은 4월 12일부터 5월 6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스카팽'을 열린 객석 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전 회차 공연을 릴랙스드 퍼포먼스(Relaxed Performance)를 지향하는 '열린 객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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