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8강에서 아스널과 만나고 4강에 올라간다면 우승후보 1~2순위로 꼽히는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 간 승자와 맞붙는다.
이강인이나 김민재가 결승에 진출한다면 2018-2019시즌 토트넘 소속 손흥민 이후 한국 선수로는 5년 만의 일이 된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라리가 우승에 성공했지만 올 시즌은 리그 3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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