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에서 무전취식한 뒤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외국인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1~2일 용산구의 한 식당에서 두 차례에 걸쳐 9만 6000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 음식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에도 세 차례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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