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내세운 키 플레이어는 공격수 유리 조나탄이다.
제주는 공격수 유리 조나탄으로 맞선다.
제주는 지난 10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2라운드에서 3-1로 이겨 시즌 첫 승을 신고했는데, 유리 조나탄은 페널티킥(PK) 멀티골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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