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비닐하우스'로 여우주연상을 비롯 유의미한 트로피를 휩쓸며 6관왕을 거머쥔 김서형은 한국 독립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것에 이어 글로벌까지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7월 개봉된 영화 '비닐하우스'는 비닐하우스에 살며 요양사로 일하고 있는 문정(김서형)이 간병하던 노부인이 사고로 숨지자 이를 감추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해 뉴욕아시안필름페스티벌과 베를린 한국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된 '비닐하우스'에서 김서형의 명품 열연이 전 세계적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 '비닐하우스'는 일본과 프랑스에서 개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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