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인도네시아서 ‘기생충’ 꺾었다…동남아 열풍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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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인도네시아서 ‘기생충’ 꺾었다…동남아 열풍 기대

영화 ‘파묘’.

150만명 ↑…‘기생충’ 관객의 두배 CNN인도네시아 “두번 관람할 가치” 무속 관심 많은 현지 취향 효과 톡톡 극장가를 점령한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한국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인도네시아까지 휩쓸고 있다.

안와르 감독 역시 “구전되는 귀신의 종류만 42종에 달하는 인도네시아에서 공포영화 시장이 정말 크다”라며, 오컬트 호러는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잘 먹히는 케이(K)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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