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 황의조(알라니아스포르)의 사생활 폭로∙영상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황씨의 형수 이 모 씨에 대해 1심 법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재판 초기까지 인터넷 공유기 및 SNS 계정 해킹 등 제3자가 개입됐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다가 재판 막바지에 돌연 혐의를 인정했다.
한편 성관계 과정에서 불법 촬영 의혹을 받아 경찰 수사를 받아 온 황의조는 최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등이용 촬영 및 소지 혐의와 비밀누설(신상공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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