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패스 못 해"vs"PSG 수호자 역할"...니스전 '골대 강타' 이강인 향한 평가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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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패스 못 해"vs"PSG 수호자 역할"...니스전 '골대 강타' 이강인 향한 평가 엇갈려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이강인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다.

스타드 드 랭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이강인은 전반 14분 음바페 득점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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