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33)이 팔꿈치 부상으로 최소 한 달 이상 전력에서 이탈한다.
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이날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아직은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 있다"며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어떤 조처를 해야 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콜은 MLB 통산 145승 75패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한 양키스의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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