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김규민은 2026시즌까지 부천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03년생 공격 자원 김규민은 부천이 낳고 기른 선수다.
부천의 미래 공격 자원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라며 재계약을 체결한 김규민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파이널A 승부처' 5위 전북 대 4위 제주, 1부 통산 93번째 맞대결! '총력전 예고'
정상빈 팀, MLS 새역사 썼다! 세인트루이스 21경기 무패 달성, 창단 첫 우승도 목전
"날 믿어주시는 한…" 오현규, '2골 1도움' 무력시위! 경쟁자 주로 쓰는 사령탑 마음 뒤흔들까
'방심은 없다!' 전남, 부산 원정길에서 2연승 도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