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김규민은 2026시즌까지 부천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03년생 공격 자원 김규민은 부천이 낳고 기른 선수다.
부천의 미래 공격 자원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라며 재계약을 체결한 김규민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0세 강철' 보지냐, 현역 연장 의지..."몸이 허락한다면 1~2년 더 뛴다"
'상업화 끝판왕 도전' 월드컵 우승 반지도 판다...2026개 제작 1996개 일반 판매
'관중도 성적도 UP' 부천, 서울전서 팬들과 '특별한 기쁨' 나눈다
충북청주, 천안 상대로 홈 첫 승 도전…가르시아 발끝에 기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