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유포·사생활 폭로·협박' 황의조 형수 1심서 실형…징역 3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상유포·사생활 폭로·협박' 황의조 형수 1심서 실형…징역 3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의조(32·알란야스포르) 선수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황씨 형수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가 국가대표 선수로 성 관련 사진 유포시 특성상 무분별하게 사진·영상물이 퍼질 것을 알았음에도 협박을 하고, 끝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해 광범위하게 유포되게 했다"며 "그 죄질이 상당히 무겁다"고 지적했다.

황씨의 형수 이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황씨의 연인이라고 주장하며 사생활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황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