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에 초청 선수로 참가한 쓰쓰고 요시토모(31)가 결국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았다.
쓰쓰고는 이번 샌프란시스코 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해 시범경기 5경기서 8타수 1안타로 부진하다.
쓰쓰고는 일본 구단의 계약 제의를 뿌리치고 미국에 남아 도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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