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성에 독일어까지...손흥민, 역대급 찐텐 폭발했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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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성에 독일어까지...손흥민, 역대급 찐텐 폭발했다 (+이유)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뜻밖의 선물을 받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박스 안에는 함부르크의 2023~2024 시즌 홈 유니폼에 손흥민의 이름과 등번호 '40'이 박혀있었다.

손흥민은 14년 전인 2010~2011시즌 함부르크와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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