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전 주기(결핵예방-조기발견-치료) 결핵관리를 통해 ‘결핵없는 이천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오는 3월 24일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주간(3월 18일~3월 22일)을 운영하여 적극적인 결핵예방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천시 보건소장은 “결핵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질병인 만큼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보건소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로 결핵검진을 시행하고 있다”며 발병률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정기검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