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도 타격 훈련 후 스마트폰을 확인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는 휴대전화 안에 방금 전 마친 타격 훈련의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또한 배트 스피드는 홈 구장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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