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 순유입 규모가 11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1,331.5원)을 기준으로 약 10조7천872억원 규모다.
증권 종류별로는 주식과 채권 투자자금 순유입액이 각각 55억9천만달러, 25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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