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메이저리그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한국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당시 특급 유망주였던 오타니는 슈퍼스타가 돼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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