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이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을 결정 지을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다시 한번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 뒤에서 리버풀과 맨시티가 맹추격 중이다.
현재 리그 5위에 위치한 토트넘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2주 동안 리그 34~36라운드 3연전을 치르는데, 3연전 상대가 '맨시티-아스널-리버풀'로 돼 있어 팬들로부터 '죽음의 일정'이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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