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지난달 사망한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한 그룹 티에이엔(TAN)의 첫 정규 음반이 오는 28일 발매된다.
13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사동호랭이는 정규 음반 ‘3TAN’의 타이틀곡 ‘하이퍼 토닉’(HYPER TONIC)의 작곡가로 이름을 올렸다.
재준은 그중 총 6곡의 작곡에 참여했고, 수록곡 전곡의 작곡·작사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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