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양원미디어센터 15일 문 연다…영화관·스튜디오 등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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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양원미디어센터 15일 문 연다…영화관·스튜디오 등 갖춰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5일 구의 미디어 허브 역할을 할 '중랑양원미디어센터'가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개관한 중랑면목미디어센터에 이은 중랑구의 두 번째 미디어 공간이다.

양원미디어센터는 전용면적 780㎡(약 236평) 규모로 영화상영관과 다목적 스튜디오, 전문녹음실,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 북카페, 영상편집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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