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리즈' 1차전 선발로 예고된 타일러 글래스노우(LA 다저스)가 가볍게 몸을 풀었다.
글래스노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5와 3분의 1이닝 8탈삼진 무실점 쾌투했다.
지난해 21경기에 선발 등판, 10승 7패 평균자책점 3.53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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