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12번 이화린이 최종 커플 투표에서 32번 김회문에 한 표도 받지 못하고 커플팰리스를 떠나는 중간 퇴소자가 됐다.
커플팰리스 첫 커플이었던 둘은 매번 같은 곳을 바라보다 이화린의 말 한마디로 인한 오해 때문에 엇갈리게 됐다.
이화린은 김회문과 오해를 풀기 위해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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