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2일 서울 마포구 하늘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하교시간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장대광 마포서 교통과장은 “음주운전은 일반적으로 주간보다 야간에 더 많긴 하지만, 숙취 운전과 대낮 음주 운전으로 단속되는 사례가 있다”면서 “아직 마포구 관내에선 지난 4일 이후 음주운전이 적발되진 않았지만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스쿨버스 운전자 B씨는 이날 오후 1시 14분 동승 보호자가 없는 상태로 운전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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