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車] "시운전도 해야 돼, 타"…수리 맡겼더니 지인 태우고 다닌 정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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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車] "시운전도 해야 돼, 타"…수리 맡겼더니 지인 태우고 다닌 정비사

한 차량 정비사가 지인과 함께 자동차 정비업체에 맡겨진 차량을 40㎞ 넘게 운행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달 운전자 A씨는 자신의 전기차에 고장이 발생하자 정비업체에 차량을 입고했다.

정비사는 자신의 지인에게 "시운전을 가봐야 돼"라고 말하며 A씨 차량에 타라고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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