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복싱 세계 챔피언을 지낸 홍수환(전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이 전광훈 목사의 자유통일당에 12일 입당했다.
홍수환은 자유통일당 2호 영입인재로 발탁됐다.
경기 직후 어머니와의 통화에서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라고 말한 일은 유명한 일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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