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목월 시인 미발표 시 290편 발견...166편 선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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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시인 미발표 시 290편 발견...166편 선별 공개

'청록파 시인' 박목월(1915~1978)이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쓴 미발표 시 290편이 발견돼 눈길을 끈다.

박목월유작품발간위원회는 12일 박 시인의 장남 박동규 서울대 명예교수(국문학)가 자택에 소장한 노트 62권과 경북 경주 동리목월문학관에서 보관 중인 18권의 노트에서 박 시인의 미발표 육필 시가 다량 발견됐다고 밝혔다.

유작품발간위는 이 가운데 문학적 완성도가 높고 주제가 다양하며 창작의 변화 과정이 잘 드러난 작품 166편을 선별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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