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메이저리그 서울 개막전의 ‘오프닝’은 백현이 장식한다.
그룹 엑소 멤버 겸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백현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북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국가 가창자’로 선정됐다.
소속사 아이앤비100(INB10)에 따르면, 백현은 오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개막전 오프닝에 등장, 무반주로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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