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뛸 때 전담 포수를 뒀다.
최원호 한화 감독은 12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전담 포수를 쓰지 않을 예정"이라며 "엔트리 문제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 감독의 구상대로라면 류현진은 포수의 볼배합 능력과는 관계없이 주전 포수 최재훈과 많은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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