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세븐틴스 헤븐)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세븐틴스 헤븐)이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최신 차트(3월 18일 자)에서 통산 3번째 정상에 올랐다”며 “한 앨범으로 이 차트 정상에 3번 오른 것은 일본 국내외 아티스트를 통틀어 방탄소년단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12일 밝혔다.
한편, 세븐틴은 한국과 일본의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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